연휴를 되돌아보며

추석 당일 새벽 용인에서 제사를 지내고 바로 정자동으로 향했습니다. 모처럼 날도 좋은 관계로 마냥 늘어져서 못 잔 잠이나 마저 낮잠으로 메꿀 생각이었는데, 막상 싸롱에 도착해보니 저 혼자만 게으르고 나머지는 다 부지런한 사람들인 모양입니다. 몇 시간만에 뚝딱뚝딱 천장 레일 조명과, TV 뒷쪽 간접 조명, 마지막으로 Fire TV까지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고생 많았던 추석 당일날 작업 현장 사진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넷플릭스 타임…이제 주구장창 눈과 귀를 혹사호강시킬 일만 남았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