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alon 시즌 1.0

따로 또 같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무목적-다목적 공간

언더살롱은 2017년 위 슬로건과 함께 시작된 모임으로 네이버 입사 동기 및 분당에서 나고 자란 청년 7명으로 시작 했다. 그 마지막 2019년에는 12명으로 늘어 났으며, 지나간 친구들 까지 합치면 2년 동안 총 20명이 참여한 모임이다.

보통은 잉여스러운? 놀자 모임 이지만 언더싸롱 presents: 오픈세션/ 즐거운생활 을 통해 무료한 일상속에서 특별함을 직접 기획 할 수 있던 실험적인 공간으로 필자는 회고한다. 그 기록은 아래 Wiki에 남겨 두었다.
>> 위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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